최근 erepublik에서 eSK(eSouth Korea)는 영토를 모두 뺏겨서 국고를 봉인당한지 오래라 뉴비를 지원하기도 힘들어졌기도 했고 해서 며칠전 총력전으로 남한지역을 탈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경북지역을 공격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몇 판 남겨두고 저기서 역전당해 져 버렸습니다 ㅠㅠ
첫 판에서 역전당해서 지지만 않았으면 조금의 기회가 더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힘들지 않았을까 하네요.
사실 중국에서 몇백만원쯤 지르는 헤비 뎀딜러가 한국, 일본 독립전쟁의 양쪽에 퍼부어서 힘든 점도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몇백만원은 좀 아니다 싶지만...
유럽쪽에 도움 달라고 부탁 받았는데도 유럽쪽에 많이 오지 않았던 점도 아쉬웠고 말이죠 ㅠㅠ
그래도 인도네시아의 도움을 받아 독립에 가까워진거만 해도 희망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상하게 한국인 플레이어가 많이 없는게 단점이지만 ;ㅅ; 아마 다른 웹게임처럼 폐인심리를 자극하는게 적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다음에는 독립전쟁 성공했으면 합니다







덧글
그때도 제주도는 일본 영토였던 안습한 기억이...
으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