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4 클리어 ㄴ배박이

처음에 이 구성으로 가려고 했다가
와보쓰가 멘탈을 시궁창에 버릴 생각이냐? 라는 이야기를 해준 덕분에 구성을 변경

IBS 이후로 오랫만에 잠기방패가 활약하네요
야간전이 아니라 주간전이라 걱정했습니다만 엔진 두개 다니까 대파회항은 얼마 안되었습니다
고야는 그냥 다른거 다 필요없고 보방까지 애들을 잘 모셔주는게 일입니다.

다만 야간전 보스 처리 때문에 고야를 제일 밑으로 내리고 토네와 치쿠마를 위로 올렸습니다.

아키츠키 2호기 얻었습니다.
딱히 쓰지는 않겠지만 아키츠키포 얻은게 의의

쉽게 밉니다

심지어 주간전에도 이럴 정도면...

55식은 좀 용도를 모르겠습니다. 육공치고 거리도 짧고...
저번 가을 이벤에서 피봤는데 이제야 캐터펄트 주네요.
다만 카스가마루(타이요)가 쓴다는게.....왜?????
나중에 개수 퀘로 캐터펄트 하나 더 주리라 기대합니다
나중에 먹은 사람들도 이게 필요할테니까요

여튼 클리어 완료 했습니다. 편하게 깼습니다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내가 을 난이도로 깼나 의심될 정도.

E-3 클리어 ㄴ배박이

수송 페이즈 도중에 골든 카모이 드랍. 이번 이벤 최대 뽀록입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3대가 대발을 전담하고 푸릉이는 방공, 전열은 화력 등을 담당하는 구성입니다.
2해역에 아낀 아붕이를 여기 투입하면 되겠습니다.


진짜 수송 페이즈는 쭉쭉 밀었습니다.


왼쪽 열고 수송 열고 보스 열고 하는 복잡해 보이는 과정이지만 생각보다 할만합니다.
이대로면 찐빵서희도 쉬울것이다......................그렇게 생각하던 시절이 저에게도

안깨집니다 머가리
결국 빡쳐서 기믹 깼습니다. 보통 수송 루트쪽 필요조건은 깨면서 채우니, 잠솸방만 깨면됩니다
2함대 중순 한대로 줄이고 나머지 구축으로 채우고 대잠 도배하면 2플렉 잠수함에 반항전이라도 깰 수 있으니 안심.

그리고 깨는 도중에 쌍수경례 드랍
얘 볼때마다 쌍수경례 짤 생각나서 못살겠음요 ㅋㅋㅋㅋㅋㅋ


S승각....
깔쌈하게 클리어!!!!!!!!!!!!


.................는 아니고 한번 더 남았단다
팝콘잼

주간전에 정리 안되서 망했다 싶은데 누급개가 장갑이 약해서 그런지 제너럴 키소선에서 정리되서 다행이었습니다.




54대 이거 21숙 상위호환이더군요. 몇개 더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특대발+전차. 나중에 기지형에 좋겠네요.

그리고 대망의 감자경모 mk2. 호쇼도 그렇듯이 다른 분들이 알아서 이쁘게 그려주시겠죠.
경항으로써의 성능은 조금 아쉬워도, 일반경모가 대장미 아쉽다는걸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3해역 클리어. 고비는 넘겼습니다.


E-2 클리어 ㄴ배박이

시작 자원은 이정도 저번보단 많으나 연탄 비율이 좀 망가진게 아쉽습니다.
여유로........울줄 알았죠. 이때만 해도.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키누에 대발 한대 싣고 나머지에 대발 3대씩 실은 후 출발했습니다. 시운 없는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새지는 않았습니다. 3전+항공전1을 통해 보방가는 구성이며, 마지막 1번 더 싸운게 아쉽지만 거기서 보통 대파가 잘 나지 않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중도+결전 다 사용했고, 기항대는 2차전 중순방+보방 이렇게 꽃았을겁니다.

S승 각이다

놓치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차후 편성시 여유롭게 되거든요
어떻게 깨고 보방 페이즈 시작

보방에 잘 도착했지만

곶통....구성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항모와 전함 아끼려 했건만... 다들 소오류 쓰더군요

바꿔주니 킬각이 나오네요

그렇다고 매번 잘되는거는 아닙니다. 일해라 이것들아....
그래도 이번 한번만 곶통이라 다행이었습니다.

어째 찜질당하는 와중에서도 카스미가 일해줘서 ㄳㄳ


수치상은 쓰레긴데....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업글여지가 있을지..

이거 처음 봤을땐 그냥 거리 길다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육공 호위용으로 적당하겠더군요.
거리가 21숙 하위호환이라 그렇지.

2해역 위쪽루트로 끝냈습니다.

2월 이벤 정리 (E-3) ㄴ배박이

체감은 진짜 뭐 같았습니다. 주간전에서 2함대 전멸시키는게 고작이고 야간전에 나머지 정리하고 컷인 터져야 하니까 말이죠.
게다가 연초에 실수로 시운 퀘를 못하는 바람에 색적도 조금 부족했고, 그만큼 뇌격의 손실로 이어짐.
제발 시운 한번 더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튼 첫번째 기믹 깨고 본게이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제 방깎기믹인데 아까 거기서 S승 해야되거든요

이런식으로 팝콘을 튀기면서 고생좀 했죠.


진짜 컷인해서 7.....이거 팝콘 각일거 같았는데


다행히 고야 덕에 S승
덕분에 방깎기믹 완료했습니다.

본게이지는 이렇게 갔습니다.

다행히 기항대가 일을 잘해서 고통은 적었습니다
S승 각이 안나오는건 아님

아무래도 이 상태라면 보스 잡는것은 어렵지 않겠죠

기항대가 일 잘한것 중에 하나는 이것. 공모서희를 날리는건 ㄹㅇ 뽀록이죠 ㅋㅋㅋㅋㅋㅋ

스샷은 다시 봐도 소름. 운 30의 아붕이가 기함빨로 딴놈 정리하고, 나머지가 보스 다굴로 잡은 뒤에 키타갓이 나머지 정리.
이런 일이 잘 없죠.

색적기 좋은거 받았습니다. 그냥 사이운도 괘찮은 편이라 시운같이 이게 급할 일은 없겠지만...

이요 득. 그 뒤에 히토미 드랍만 되면 완벽했을텐데...


2갑 달성했습니다. 보람차네요.
자원 소모도 나쁜 편은 아니고.

다만 파밍에선 고생했습니다. 갑클 파밍인데다가 오지게 안떠서요. 타카나미야 새로 얻었지만...
그나마 기대도 안했던 보스 앞방에서, 기대도 않던 테루즈키가 떴던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번 이벤에서 잘 썼습니다.
심지어 드랍 스샷도 못 찍음.


결국 거기서 자원 9만 정도 마저 날리고 파밍 포기 결국 이번 이벤에 건진 중요함선은 이 두기라 볼 수 있겠군요.

2월 이벤 정리(E-1, E-2) ㄴ배박이

그때 쓰려고 했는데 지금에 와서야 쓰네요
시작 자원은 이정도. 연탄이 균형적인게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갓시마 초콜릿
이때 절분하고 3월달 발렌타인 식탁이 재밌네요. 특히 발렌타인 브금이 세련되었죠



기항대때 쫄아서 노나카대를 포기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까운 이야기
지금도 기항대는 아슬아슬하게 여유로운거 같네요


겨울 E-1 에서 가장 반가웠던 것은 유짱 드랍
wg가 하나라도 아쉬웠던 때라 복수 드랍되는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E-1이라 기항대만 잘 보내면 파밍도 쉬워서 2기나 먹었는데 그 이후로는 안나오는게 드랍제한이 2척이 아닐까 하는 의심마저 들었죠. 결국 며칠째 3기가 안나와서 포기


2척 연달아 뜰때 만족하고 그만 두었어야 했는지.... 그래도 이때만은 기분 째졌죠




1해역이 쉬워서 그런지 보상은 유짱에 비하면 약하네요. 솔직히 12식이나 시제세이란 등에 비해 별 차이를 못 느끼겠음.


2해역은 을디르로 카미카제 루트로 갔습니다. 갑 난이도 해봐야 견시원 줬던가 그정도 별 차이 밖에 없었고, 말그대로 신포도라길래 구리다턴에 곶통받지 않고 하기로 했습니다.
판단은 적절하다고 봤던것이 갑 난이도라면 최종페이즈에서 구리다턴 당할것을, 카미카제루트로 계산 맞춰서 한방에 끝냈거든요.
바게뜨가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4슬롯이라는 최대 강점을 이용해 이번 신 시스템을 응용, 엔진 2개 박고 고속으로 바꿔서 보내니 되더군요.

결국 한번에 깸



앞으로 쓸일이 있을것 같은 무언가와

이케맨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나오는 두해역 같은 한 해역. 저번이벤엔 그래도 이거 하나 뿐이었는데...



소모 후 남는 자원은 이정도


이렇게 엑셀 만들어 봤는데 앞으로도 종종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봄 이벤에선 까먹고 못 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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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에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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