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생급 가챠 게임

전설의 시작
호부 15장 전후에 30~40연차 만에 나옴

난 분명 니토를 노리려고 했는데??



페스 마지막날(3일) 단차에서 아이리뜸




그리고 5일 파란 꽝봉투 뽑는 꿈 꾸고
곧바로 무료 10연차에서 슈가하 나옴



다음날 은봉투 꽝(중복쓰알) 뽑는 꿈 꾸고
바로 돌렸더니 도야쿠보 등장

마지막날 운 다 썼다고 생각하고 생각없이 돌렸는데 마츠나가 료


4성 네로 먹고 의상 입히자고 호부 돌리다가 스떼끼 나오고

20연차만에 으므 황제 브라이드 나오심











여러분 이거 다 뻥 같죠?

이벤트 완전종료 ㄴ배박이

아래는 드랍함 자랑

카모이 전에는 보급함이 없어서 예전에 양상보급 쓰는 해역은 엄두도 못냈고,
카모이가 아니더라도 은근 일러가 괜찮아서 먹고 싶은 함선인 하야스이가 E7 공략중에 드랍되었습니다.
확률 보니까 1% 이하.....ㅓㅜㅑ

진짜 운빨 끝내줬습니다

클리어 중에 보스 가는 길에있던 서희들에게서 아라시가 두번이나 나왔습니다.
확률이 생각보다 높던데 없던 함선이라 감사히 먹어야죠.

이상한데 운 쓰는게 아닌가 했는데 그라프 드랍도 딱 20번에 클리어
전에 로마 파밍 50번 한거 생각하고 각오하고 들어왔는데 이번 이벤트는 노린 애들이 전부 빨리 나와줘서 감사했습니다.

유짱 한기 더 나왔으면 했지만 시간도 없고, 이미 3호기까지 있어서 여기서 접고 6해역으로 가서 차라 파밍 들어갔습니다
뭐 머형암에서도 나오긴 한데 시행횟수, 확률 계산해보면 갑파밍이 오히려 비용이 더 적게 들어서 도전했습니다
이번에도 20번 이내에 클리어
대회전해서 보스 전방까지 갈까 했는데 아무래도 연료가 떨어져서 애들이 맥을 못 춤
수송 와급이었나 걔들 있는데만 오지게 패도 확률은 될겁니다.
이걸로 해외함은 빠짐없이 먹은것 같네요

유짱 하나 더 하고 사기리 파밍하고 싶지만 역시 시간이.......
그래서 이벤트는 여기서 끝냈습니다.

인제 다른 사람 따라잡은 느낌입니다. 운작이나 장비나 갈길은 멉니다만 짐을 하나 던 것 같네요.

E-7 병클 ㄴ배박이

나름 쉽게 쉽게 갔는데도 길고 귀찮은 해역이었습니다
만일에 갑으로 갔었다면 그냥 지옥을 맛 봤을듯
기믹 깨는게 좀 많이 귀찮았습니다. 그래도 병은 귀찮기만 해서 다행입니다


본편 클라스(...) 기항대선에서 정리되는거 보고 식겁했습니다. 일종의 항모서희인줄 알았는데 항전이더군요.
클리어+파밍하기는 정말 좋았는데 "ㅅㅂ 좆밥해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신나게 돌았음

중간퇴피도 없고 팝콘도 없고..야전도 거의 없고...
갑 난이도 클리어 하는 사람이 병까지 내려오면 이런 참극이 벌어집니다.
을 난이도에서 할걸 싶은 생각도 몇번 들었는데 파밍이 말입니다...


클리어도 무난하게 했습니다. 
중, 대형함이 느는건 좋죠. 
언제나 수가 부족했으니까 다음에는 좀더 여유롭게 편성이 가능해질겁니다.


어쨌든 클리어 병디르가 편하긴 편하네요.
다만 파밍 생각하면 이제 시작이죠.

자원은 2만 정도 밖에 안 썼습니다.
클리어만 생각하면 아쉽긴 한데 앞으로 파밍에 얼마나 소모될지 모르니까요.
여튼 이벤은 일단 여기서 끝났습니다.

E-6 갑 클리어 ㄴ배박이



이번에는 파밍이 예전보다 할만했습니다. 애들이 빨리 나와줘서 다행이에요.
저번에 아퀼라 갑 파밍 할때는 진짜 토나왔었는데...

천천히 플레이 하긴 했지만 여기까지 자원 10000정도 밖에 안 썼습니다.
수송게이지는 정말 재미없습니다. 최대로 편성했을때 140정도 나오는데 무슨 게이지는 1280 정도
1/2 확률로 S승 실패하면 또 트라이 수 늘어나고...
그렇다고 유송 편제는 아에 생각도 못하는게 D셀 전함이 강해서 수상이 답입니다
그래도 보스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니 다행이지...




본편은 다들 아시겠지만 잠수함셀이 그래서 그렇지(선대잠도 다 씀) 기믹 깬 상태에서 보방만 가면 약체화가 상당해서 할만해 집니다
1함대 전투 끝나고 2함대는 전투도 안하고 뇌격 쏜데서 주간전 S승 나올 정도면 뭐....

여튼 시파이어 떠 줬습니다. 별로 도움될 물건은 아닌거 같은데 먹을 수 있을때 먹는게 좋죠

그리고 항공갑판....사라 개2로 다들 추정하더군요


시간 딥따 오래 걸렸지만 끝났고 막해역만 남았습니다.
자원 2만 소모 했고 아직 20만 정도 있긴 했지만 백작님도 파밍해야 해서 망설임 없이 병으로 갔습니다.
만약 그라프 있었다면 을 난이도로 갔겠죠.

뭐 여튼 전 갑 여기까지 했고 이정도면 할건 다했다고 봅니다. 소드피쉬3숙은 아깝긴 해도 인간들 양상에 여신쓰고 몸 비트는거 보면 제가 하기엔 좀 운빨이 많이 필요함
어쩔수 없죠

E-5 갑 클리어 ㄴ배박이

이 방도 좀 정신병동이더군요 막트 깬다고 얼마나 몸 비틀었는지....
E-4와는 다른 컨셉으로 힘들었습니다. 공습셀 도중대파가 거의 1/2 수준이라...

그래도 보방을 어떻게 무사히 왔습니다.

근데 무슨 조합을 끌고 와도 망했습니다

막트 직전에 와서야 뭘 잘못했는지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기믹을 안 깼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아재들은 일제히 어이가 털렸다고....

어쩐지 왜 거기에 집적지 서희가 있나 했네


결국 T유리 빨에 힘입어 어떻게든 주간에 기믹깨고 왔습니다

시행착오는 계속 해보는데 별로 도움은 안됨

결국 야전에 저격맞고 못 죽입니다

저기서 보면 배치 실수를 했는데 항모가 딜러 역할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제일 밑에 둔것
여기서 구축함은 도움도 안되니 제일 밑에 놔두었어야 했습니다

이번엔 순서 바꿔서인지 주간전이 잘 풀렸습니다. 그 전 회차하고 비교하면 피가 더 많이 줄어들었죠

결국 야전에서 가볍게 클리어
저격도 안 당해서 좋네요


클리어 포상으로 마츠와 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두개때문에 몸 비틀었습니다. 잘 안 푸는 스펙의 물건이라 확보할 수 있을때 확보해야죠.

그리고 이거 계속 해역마다 주는데 대체 어디 쓸 물건인지 걱정됩니다


여튼 클리어

수복제는 적게 들어갔지만 자원은 역시나 4만정도 들어갔습니다
기믹 먼저 깼다면 덜 들어갔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이제 E6 파밍하고 깨는거하고 E7이 남았네요
와아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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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에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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