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1일
일단은 공지
# by | 2010/12/31 02:32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07 01:07 | 자막 번역 | 트랙백 | 덧글(0)
오늘 집에 배달이 왔더군요.
저는 일단 듣기한다고 그때는 나가지 않았습니다만...
끝나고 우유를 마시러 부엌에 나가니........왠 박스가 있더군요.
토마토 박스였습니다.
그것도 한상자.........ㄱ-;;
보자마자 이런 소리를 질렀습니다.
요 한달간 매일 갈아 만든 토마토 주스를 마시다 보니......이제는 토마토만 보면......ㄱ-;;;;
아니....이제는 이걸 또 저 혼자 먹어라는 건가요.........;;;;;;
딱 이걸 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무다무다무다무다~~~~~~~~!!!!!!!!!!!!
처음봤을때의 그 중압감은.....
역시 뭔가 비범하십니다.
거의 대륙의 스케일로 토마토를 먹이시려는....;;;
이전에도 비범한 면이 많으셨습니다만....(금서목록 인덱스양을 책상 유리 밑에 넣어두신다든지 등등 나중에 시간나면 쓰죠.)
기분같아서는 반은 지인에게 가져다 주고 싶지만,.......
어머니에게 들켰다가는......
이런 산뜻한 소리와 함께...
대충 이런 꼴을 당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토마토에 파뭍힌 C.C양의 기분을 알 것 같기도.....
언젠가는 먹는 양이 덤프 트럭의 수준이 될지도....
.......................살고 싶어요.......
꿈에 토마토의 더미가 나올듯한 기분이 듭니다.
(그나마 토마토가 데스노트 2기 op 마냥 라이토의 썩소를 달고 나오지 않는다면 다행이지만....)
# by | 2008/06/13 00:2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3/22 00:37 | 잡담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1/27 11:25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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